이게 전부 쿠키라고? 라는 제목처럼, 정말 모든 그림이 다 쿠키로 이루어져 있답니다. 보는 내내 아이와 먹고 싶다~를 연발하면서 읽었답니다. 이상한 나라의 쿠키 토끼를 따라면서 만나는 여러 명작들을 보면서 반가움과 즐거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었답니다.🥰 엄마 여기(표지)에 빨간모자, 백설공주, 인어공주도 있다!!😀 그러네 이게 다 쿠키래🥰 맛있겠다 나는 신데렐라 먹어야지 얌얌😀 왜 맛있어보여?🥰 응! 머리띠가 있어서 맛있어 보여표지부터 맛있어 보이는 책! 흥미진진했답니다.🥰 빨간모자다 미로 따라가야지, 엄마 어디로 가야해 여기 늑대 있어😀 조심히 조용히 지나가자🥰 이 아저씨는 사냥꾼이야? 사냥꾼이랑 같이 늑대 만나서 출발점으로 돌아가야 겠다또 매 페이지의 오른쪽 아래에는 쿠키를 찾는 작은 미션이 있답니다. 숨은그림 찾기를 하는 것처럼 쿠키 그림 속의 쿠키 찾기도 재미 있었어요.🥰 라푼젤도 맛있겠다! 머리가 길어서 맛있을 거 같아 엄마도 먹어봐 얌얌얌🥰 엄마! 피터팬이야 후크선장이네😀 애꾸눈 후크선장이야?🥰 아니 애꾸눈은 아닌데 갈고리 손은 있어페이지를 넘기면서 만나는 명작을 다시 한번 떠올려 보면서 이야기도 나누고, 쿠키로 되어 있는 그림을 먹는 상상을 하면서 맛있게 책을 읽어 나갈 수 있더라구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뻥 뚫린 구멍 속을 바라보고 있는 코끼리와 두더지, 반짝반짝 반짝이는 눈으로 보는 귀여운 친구들이죠. 제목도 <코코는 고구마고구마해>라는 귀여운 제목이랍니다. 특이한 점은 고구마에서 '구' 글자가 거꾸로 되어 있어요. 그리고 고구마고구마 한다는 말은 사실 없죠. 아마도 서툴고 아직 어린 주인공의 모습을 표현한 것이 아닌가 싶어요.두두는 새 집으로 이사를 가서 친구 코코를 초대하고 싶답니다. 하지만 코코는 고구마 밭을 가꾸느라 시간이 없대요. 얼른 코코를 도와주고 집에 초대하려는 두두. 열심히 코코를 도와주고 집에 돌아와보니 코코에게 자랑하려고 한 집에 고구마가 하나밖에 안남았네요. 어떻게 된 걸까요?😀 두두의 집에 있던 고구마가 다 어디간거지?🥰 그러게그러다 친구들과 힘을 합해 코코는 고구마를 뽑게 됩니다. 그런데!!코코가 땅 위에서 고구마를 뽑았더니 두두의 집에 구멍이 뚫여버렸어요. 코코와 두두네 집이 이렇게나 가까웠던 거죠. 그리고는 친구들과 함께 두두네 새 집에서 시간을 보낸답니다. 그림도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도 귀염귀염한 책이었답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사실은 말이야>는 읽으면서 아이의 할머니가 떠오르는 책이었어요. 아이와 할머니가 함께 있을 때 이야기를 나누는 내용이 있었거든요. 표지만 봐도 알 수 있듯이 산양할아버지와 토끼가 함께 한답니다. 어르신과 아이가 서로 교감하는 내용이라 아이와 함께봐도 너무 좋을 거 같더라구요.고민이 생긴 토끼는 고민이 해결된다는 무지개 언덕을 가던 중 산양 할아버지를 만납니다. 고민이 해결 된다는 곳이 있다니 너무 좋죠? 산양 할아버지는 작은 글자를 잘 못 읽으신다고 해요. 아이도 할머니에게 책을 읽어달라고 부탁하면 할머니는 글자가 잘 안보인다고 하신 답니다. 아이가 자연스럽게 할머니를 떠올릴 수 있는 부분이었어요. 책에서는 안경속에 많은 물고기들이 있어 작은 물고기는 보기 힘들 다고 표현되어 있어요. 상상력을 키우기에도 참 좋은 거 같죠?😀 토끼의 고민은 8살이 되지 않은 거래, ♡♡이는 어때?🥰 나는 50살이 되고 싶어😀 왜?🥰 나는 나이 많은 게 좋거든😀 그래?아이는 토끼의 고민과는 반대로 나이가 많은 게 좋다고 하더라구요ㅎㅎ[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표지부터 귀여운 고양이 한마리가 보이죠? 고양이 세수는 대충 얼굴을 고양이처럼 씻는 거지만 아이는 그 의미를 아직 모르고 있었답니다.🥰 고양이세수가 뭐야?😀 이렇게 고양이처럼 얼굴을 닦는거야🥰 (손으로 얼굴을 비비며) 이렇게?😀 여기 설명이 나와있네, 손가락으로 눈곱만 살짝 떼는 거래, ♡♡이도 고양이 세수 할래?🥰 아니! 나는 이렇게 어푸어푸 씻을거야내용은 귀찮아서 세수를 하지 않은 웅이가 고양이로 변해 고양이왕이 된답니다. 세수를 귀찮아서 대충 씻는 아이들이 깜짝 놀랄 소식이죠? 충격요법으로 열심히 잘 씻으면 좋겠네요.😀 생선 케이크다. ♡♡이 생선 케이크 좋아?🥰 아니 맛이 이상할 거 같아😀 고양이들이 세수 시켜주네, 핥아주는 데?🥰 으악 싫어마지막 면지에는 고양이로 안 변하는 세수법이 나와있어요. 뺨, 이마, 코, 귀 뒤, 목 뒤까지 깨끗하게 씻는답니다. 아이도 고양이로 안 변하는 세수법으로 씻겠다고 하더라구요. 앞으로 <고양이 세수>를 읽으며 올바른 생활 습관을 키우면 좋겠네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달그락 탕> 이라는 제목부터 호기심을 자극하죠? 달그락 탕은 무슨 소리를 나타내는 걸까요? 바로 과속방지턱을 지날 때 나는 소리랍니다. 차를 타고 가다보면 아이와 함께 꿀렁한다~ 라고 표현했는데 달그락 탕이라는 표현도 새롭더라구요.책 내용은 단순하게 반복 됩니다. 달달달달 달그락 탕! 이 반복되며 버스에 있던 승객들이 하나씩 날아간답니다. 반복되는 소리에 날라가는 익살스러운 모습까지 아이들의 흥미를 끌기에 좋더라구요.🥰 왜 이 남자애는 서있지?😀 버스에 앉을 자리 없으면 서서 가야지, 달달달달달 달그락 쿵!!책을 함께 보는 첫째는 경운기가 버스 위로 올라오는 장면이나 할머니가 안고 있는 닭이 날라가는 장면을 특히나 재미나 했어요. 둘째는 파란 버스가 지나갈 때, 터널에서 파란 버스가 나올 때 손으로 가리키며 좋아했답니다.책의 마지막 면지에요. 버스가 달려온 마을의 모습이 한 눈에 보인답니다.🥰 엄마 여기 방지턱이다. 이렇게 버스가 지나간거야[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