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나와라>는 같은 대사로 두 동물의 마음을 표현한 책이에요. 아이들이 함께 보며 한명은 코끼리의 마음을 한명은 하마의 마음을 읽으며 재미있게 읽있답니다.나와라 라는 한 대사도 코끼리는 응가 나와라, 하마는 화장실 칸에 있는 친구에게 나와라 라는 말을 하는 것이고, 그냥 갈까 하는 대사도 코끼리는 응가가 안나오니 그냥 가자 하마는 화장실 칸 안에서 안나오니 그냥 갈까 하는 말이었죠. 두 동물 중 누가 더 난처할까? 하는 질문에, 코끼리는 그래도 응가를 했으니 다행이고 밖에서 기다리다 실수 해버린 하마가 더 불쌍하다고 했답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