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비행기를 타 본 경험을 떠올리며 읽을 수 있는 책이었어요. 그리고 실제로는 가볼수 없는 조종실에 앉아 비행기를 조종해 볼 수 있어서 신나했답니다.먼저 비행기 항공관제사, 램프 버스 운전사, 항공기 유도원 같이 지금까지는 몰랐지만 공항에서 꼭 있어야 하는 분들의 일을 알아보기도 하고, 기수, 수직 꼬리 날개, 방향타, 수평 꼬리 날개 등 비행기의 각 부분의 이름도 알 수 있었어요. 특히 조종석에서 바라보는 모습을 보며 엔진켜기, 높낮이 조절 손잡이 등 직접 운전을 해보는 활동을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방송 안내도 직접 읽어서 승객들에게 안내하는 방송도 해보고, 다른 버튼들도 눌러 보며 상황극도 했답니다. 책을 다 읽고는 또 비행기를 타고 여행가자며 들떠있는 아이들이었어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