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충은 아이들에게 친숙하면서 많은 관심의 대상이죠. 아이들이 곤충 책을 좋아하는데 <특종! 알고 보니 능력자 곤충>은 곤충 TV에서 사슴벌레 기사가 현장의 취재한 인터뷰로 꾸며져 있어 더욱 흥미로웠답니다.먼저 곤충의 기본적인 이야기를 알려줘요. 머리 가슴 배로 나뉘고, 날개 더듬이 다리 눈 등 몸에 대해 살펴본 후 각각의 곤충을 만나러 가죠. 소똥구리 꿀벌 개미 같은 익숙한 동물부터 동애등에 수시렁이 나무이 같은 이름도 낯선 곤충까지 만나볼 수 있었어요. 아이들과 얼마전 누에 박물관에 다녀왔는데 그곳에서 뽕나무 잎을 먹고 실을 짜낸다는 것을 보고와서 그런지 반가워 하더라구요.아이들의 눈높이에서 곤충을 설명해주니 더욱 재미있고 흥미롭게 곤충에 대해 배워볼 수 있는 시간이 었어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