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키우면서는 많은 고민거리들이 생기죠. 아이가 성장을 잘 하고 있는 걸까? 아픈데 병원에 데리고 가야할까? 하는 고민들이요. <의사엄마의 우리집 소아과>를 읽으면서 지금 아이들의 성장 속도, 아플 때 대처법을 알아보았어요.아이들을 키울 때 당황스러운 순간이 바로 열이 날 때죠. 병원을 바로 가야할지 해열제를 먹이며 살펴보아야할지 고민스러워요. 38도가 넘더라도 꼭 해열제를 먹이기보다는 아이의 컨디션을 보고 결정할 수 있다는 것,교차복용은 권장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았어요.첫째는 모기에 물리면 심하게 부어오르고 둘째는 변비가 있어서 고민인데 그에 관련된 정보와 안심스러운 해결책도 얻을 수 있어서 유익했답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