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아리의 꿈은 모험가에요. 스스로도 자신이 벌레도 무서워 하는 겁쟁이라는 걸 알고 있지만 그래도 모험가가 되고 싶답니다. 어릴적 아빠가 사준 스케이드 보드는 아리의 유일한 친구죠. 그러다 어느날 젤리를 만나요. 젤리는 메이트의 성장과 함께 자라 모양이 바뀌죠. 아리는 자신의 겁을 극복하고 모험가가 될 수 있을까요? 아리의 젤리는 진화에 성공할 수 있을까요?아리는 젤리의 진화에 성공하고 엄마에게 말하죠. 젤리가 변했듯 자신도 과거의 아리가 아니라 변했다고요. 엄마가 날 믿어주고 응원해달라고요. 우리 아이들이 스스로 자신을 믿고 한계을 극복하면서 발전하고 나아간다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