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를 좋아하는 둘째와 함께 본 <안녕!! 내친구 특별한 자동차>에요. 평소에 익숙한 경찰차 소방차가 아닌 낯선 특별한 자동차가 가득하더라구요.일상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차들도 있고, 보지 못한 차들도 있어서 어디서 봐봤는지 이야기 하며 봤답니다. 아이들이 공항에서 비행기를 타기 전 봤던 토잉카, 스텝카를 타고 내려와 램프 버스를 탔던 기억을 떠올리면서 반가워했어요. 또, 어린이집에서 푸드트럭을 불러 함께 먹은 적 있는데 그 때 보았던 푸드트럭, 흔히 보는 쓰레기 수거차, 야구장에서 보았던 방송 중계차를 보고 좋아했답니다.함께 있던 놀이북도 선긋기, 색칠하기, 미로찾기 등 다양한 활동들을 하면서 재미있게 특별한 자동차를 만나보니 좋았답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