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술 딱지로 뭐든지 해결해 주는 마법사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상상만 하던 이야기가 바로 <드림 마법사, 뭐든지 해 드림!>이랍니다.지우 혼자서 교실에서 자고 있던 시간에 친구의 지갑이 사라져요. 지우가 범인으로 몰리고 지우는 억울했죠. 그러다 드림 마법사를 만나게 되고 함께 진짜 범인을 찾는답니다. 찾는 과정에서 미로찾기, 다른그림찾기 등 활동들이 들어있어서 아이들이 책을 읽는데 더욱 집중하고 즐거워하더라구요. 또 등장하는 딱지들도 통닭 머리핀, 원수 갚은 까치, 사고뭉치냥 등 너무 재미있고 새로웠답니다.누구나 상상만 해봤을 뭐든 해드림, 우리에게도 우연한 만남이 있다면 좋겠네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