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찰 아저씨, 최고야!>는 다섯가지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서로 다른 등장인물에 다른 이야기를 담고 있지만 모두 따뜻한 마음을 담고 있는 책이랍니다.[명찰 아저씨, 최고야]는 동네에서 명찰을 달아주고 수선해 주는 아저씨가 계시는데, 옆 커피집 젊은이와 가깝게 지내요. 서로의 끼니도 챙기고 커피도 챙기는 사이죠. 그런데 사실 젊은이는 어릴적 태권도 유망주였고 띠에 이름을 새겨준 사람이 바로 명찰 아저씨랍니다. 꿈은 이루지 못했지만 지금도 응원해주는 명찰 아저씨의 따듯한 마음이 느껴지더라구요.[병마니의 동전]은 병마니라는 별명을 가진 친구가 병을 모으는 이야기에요. 바로 아픈 할머니를 위해서였죠. 따뜻한 병마니의 마음을 느낀 주인공은 앞으로 자신도 아끼기에 도전한답니다.자연을 사랑하는 마음, 가족을 챙기는 마음, 다른 사람을 응원 하는 마음 등 따뜻함이 담겨 있어 감동적인 책이었어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