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비행기에 원하는 능력을 쓰고 날리면 그 능력을 갖게 된다면 어떨까요? 주인공 기봉이는 우연히 알록달록한 종이비행기를 손에 넣고 능력을 레벨 업 해요. 꼴찌에 가깝던 수학 실력은 100점을 맞게 하고, 달리기도 먹방도 모두 1등을 하게되죠. 하지만 능력이 발휘되는 시간은 기억이 나지 않고 레벨 업 하는 시간은 오래 걸리게 되요. 그리고 깨닫죠. 자신의 실력이 아닌 종이비행기의 능력으로 된 것은 자신의 것이 아님을요.시험을 잘 보거나 대회에서 1등을 하거나 하는 건 자신의 능력으로 이루어야 해요. 그래서 성취감도 있고 자신의 성장도 느낄 수 있는 것이죠. 기봉이의 종이비행기 능력이 부러울 수는 있지만 결코 그렇게 살아갈 수 없다는 것을 모두 알게 될거에요. 우리 아이들은 스스로 성장하고 발전하기 위해 노력하면 좋을 것 같아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