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봉선의 수선마차는 떨어지는 별똥별에 소원을 빌면 그 소원을 들어줘요. 별똥별에 어느 날 소원을 비는 아이가 있었어요. 바로 축구를 잘하게 해달라는 소원이었죠. 그 아이는 자기가 진심으로 좋아하는 것과 부모님의 바람인 축구를 잘하는 것 중 고민중이었어요. 결국 어떤 소원을 들어줬을까요? 누군가의 간절한 소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는 것, 그리고 그 소원이 이루어 질 때 진정한 자신의 마음을 알게 해주는 오봉선의 수선마차는 마음에 와닿더라구요. 아이에게 별똥별에 소원을 빈다면 무엇을 빌건지 물어봤더니 우리 가족이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빌겠다고 하더라구요^^ 오봉선의 수선마차가 다음엔 어떤 소원을 들어줄지 궁금해졌어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