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은 우리의 위대한 글자죠. 우리말을 지키고 보존해야 함에도 요즘은 외국어가 많이 보리고 우리말을 줄여서 쓰거나 아니면 자음만으로 쓰는 경우도 많아요. 젊은 사람들의 말에는 영어, 줄임말, 신조어들이 섞어 있어서 알아듣지 못하는 경우도 많고요. 이런 사회 분위기에 깨달음을 주는 책이었어요.어느 날, 한글을 소중히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고 모음들은 파업을 선언해요. 모음이 사라지니 발음을 하기도 힘들고 서로 의사소통을 하기도 힘들어지죠. 그러다 보니 혼란이 가중되고 다툼이 일어나요. 과연 모음들은 다시 돌아올 수 있을까요?모음이 파업을 하는 일은 현실에는 없겠지만, 우리가 한글을 소중히 여기지 않는다면 우리말의 모습을 잃어 갈 수는 있겠다는 생각은 들어요. 간판을 봐도 외국어가 많고 신조어는 알아듣기 힘드니까요. 우리가 한글을 소중히 여기고 아름다운 우리말을 쓰는 노력을 필요하겠어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