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고는 몰래 비스킷을 먹다가 엄마에게 한 소리 들어요. 우울해진 빙고는 방에 있다가 무언 가를 발견해요. 아빠가 그 것을 쓰고 빙고를 안아요. 함께 다니면서 문제를 일으킨답니다. 블루이가 쌓은 탑을 무너트리기도 하고 블루이가 남겨둔 아끼는 초콜릿을 먹어버리기도 하죠. 블루이는 빙고의 기분을 풀어주려고 노력하죠. 블루이는 성공 할 수 있을 까요?기분이 나쁜 날은 누구나 있죠. 하지만 그 것을 어떻게 극복 하느냐도 중요한 것 같아요. 블루이처럼 동생의 기분을 풀어주려고 노력하는 언니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가족과 함께라면 나쁜 기분이 좋은 기분으로 바뀔 수 있을 거에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