젓가락 유치원은 혼자서는 할 수 없는 것도 함께 하면 즐겁다는 내용을 담고 있어요. 둘째와 함께 읽어보았는데 표지에서 보이는 젓가락의 짝부터 찾아줬답니다.젓가락들이 유치원에 입학했어요. 처음에는 짝궁하기 보다는 혼자하는 게 편했죠. 하지만 콩 수영장에서 놀고는 함께 하는게 좋다는 걸 알았답니다. 혼자서 하면 해결 할 수 없는 일들도 함께하면 훨씬 쉽고 더 즐겁다는 것을 알게되었답니다. 우리 친구들도 유치원에서 친구들과 함께 하는 즐거움을 배운 다면 좋을 것 같아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