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깻잎토피아>는 깻잎이 알려지지 않은 외국에서 깻잎을 키우고 결국 피클 사업가까지 되는 이야기에요. 깻잎을 즐겨 먹지만 외국사람들에게는 낯설고 커피에 젖은 낙엽 같을 것 이라고는 생각지 못했어요. 마치 고수를 보는 우리의 마음과 비슷하겠죠?깻잎을 키우기로 결정하고 그 키우는 과정이 순탄하지 않았고, 외국 사람들에게 깻잎을 소개하고 팔기까지 쉽지 않은 과정이었지만 자신의 정체성과 같은 깻잎에 대한 열정, 포기 하지 않는 마음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