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에게 문해력은 중요한 부분이죠. 책을 읽고 문해력 어휘력 독해력 표현력을 키울 수 있는 워크북까지 함께 들어있어서 좋았어요.주인공 제나는 지유라는 절친이 있어요. 서로 마음이 잘 맞는 친구죠. 토요일도 지유와 달코미 카페에 가기로 했답니다. 그런데 봉사활동을 가는 일정과 겹치게 되면서 지유와 틀어져요. 친구에게 진심을 담아 사과하고 또 새로운 친구를 만나는 과정이 흥미롭게 담겨 있답니다.아이에게 만약 제나처럼 약속이 겹친다면 어떻게 할거야? 하고 물으니, 자신은 시간을 조절해서 두 약속을 다 지키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일요일에 일정을 하는 것도 되고요. 책을 읽고 워크북까지 마치니 매우 뿌듯해했답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