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냥이 사무소는 옹샘이 대장으로 있는 달빛 수비대들의 모임이에요. 달빛 마을을 지키는 용감한 달빛 수비대에게 맡겨진 이번 임무는 달빛 샘터에 관한 이야기랍니다.
어느 날, 물을 마시지 못해 말리버린 한 집고양이 찾아와요. 자신의 사연과 함께 달빛 마을 샘터의 물은 더이상 마실 수 없다는 걸 알려준답니다. 샘터로 출동한 달빛 수비대는 문제를 해결하죠. 그 과정에서 사람으로 문득문득 변신하는 비밀까지 보여진답니다.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고양이들의 정의로움이 눈에 띄었고, 읽기 독립을 해 나가고 있는 아이에게 적당하고도 재미난 내용으로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