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되는 방법이라는 제목부터 흥미롭죠. 표지에 있는 친구가 누구인지부터 맞추는 재미가 있었어요. 강아지가 되는 방법이니 강아지는 아닐테고 송아지인지 정말 강아지인건지 아이들이 신나했답니다. 흰돌이는 윤이네 강아지이고 3058이라 불리는 송아지는 흰돌이가 부러웠어요. 윤이와도 자유롭게 놀고 공으로도 놀고 말이죠. 그래서 강아지가 되는 방법을 배운답니다. 강아지가 되고 싶은 송아지 너무 귀엽죠? 그러다 어느날 쇠창살을 열고 누군가 3058을 데리고 나가요. 그리고는 열린 결말로 끝난답니다. 둘째 아이는 3058이 다시 흰돌이의 곁으로 돌아올 것이라고 말하고 첫째는 그건 꿈이야 하며 말했답니다.송아지가 귀를 쫑긋 세우고 꼬리도 흔들면서 강아지가 되려 하는 마음, 그림체도 따뜻하고 너무 귀여웠어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