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롱별의 무시무시 바이러스 북멘토 그림책 36
윤미경 지음, 김정진 그림 / 북멘토(도서출판) / 2026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바이러스는 아이들에게 치명적인 병이 될 수 있죠. 어릴 때부터 바이러스나 세균들에 대해 알고 멀리하면 좋을 것 같아요. <해롱별의 무시무시 바이러스>는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깨달음을 주는 책이랍니다.

해롱왕자는 은하계 너머 B613 행성에 살고 있어요. 그곳 에서는 신비풀과 몽롱샘물만 있다면 용기도 낼 수 있고 행복하게 살수도 있죠. 하지만 어느 날부터 사람들이 시름시름 앓기 시작하고 죽는 사람들도 생겨요. 그럴수록 신비풀과 몽롱샘물에 의존 하는 마음은 더 커지고요. 옆 행성인 ,B612의 어린왕자가 찾아와 해롱왕자의 별을 다시 지켜준답니다.

사실 용기를 갖고 행복해 지는 것은 어떤 것에 의해서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닌 나 자신에게 달려 있다는 것을, 담배나 약물 같은 물질에 의존하는 것은 몸도 마음도 다치게 한다는 사실을 다시금 깨닫고 경각심을 주는 책이었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