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첫 번째 동화>는 초등학생인 지호와 은기가 동화를 써 내려가는 과정을 다루고 있어요. 어른들도 쓰기 힘든 동화를 아이들이 써 내려간다니 대단하죠? 은기가 아이디어를 내고 함께 생각을 모아 지호가 동화를 쓴답니다.그 내용은 행복한 동내를 만들기 위해 모인 천방지축 팀이에요. 친구들이 겪고 있는 문제를 함께 고민하도 해결하면서 동네에 일들에 관심을 갖는답니다. 어른들도 하기 힘든 일들을 아이들이 모여서 하는 것을 보니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하나 씁쓸했던 점은 아이들이이 학원에 다니느라 시간이 없어 함께 활동을 하기 힘들어 한다는 것이 현실을 반영한 것 같았답니다.초등학생 아이들이 쓴 동화, 그 과정을 읽으면서 우리 아이들도 할 수 있겠다는 마음을 얻으면 좋을 것 같아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