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룡의 속담 권법 4 - 흑과 백의 세계 황룡의 속담 권법 4
서지원 지음, 김규택 그림, 알토미 기획 / 뜨인돌어린이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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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룡의 속담 권법>은 속담과 판타지가 골고루 섞여 있는 책이에요. 주인공 황룡이 자신을 단련하며 싸우는 동안 여러 속담이 등장한답니다. 단련 하는 과정도 흥미롭고, 속담도 익힐 수 있어서 좋았어요. 달도 차면 기운다, 가뭄에 콩 나듯 한다, 달도 차면 기운다 처럼 익숙한 속담부터 고추보다 후추가 더 맵다, 새벽 길을 걷는 사람이 첫 이슬을 턴다 처럼 보다 낯선 속담까지 그 의미를 자세히 알려주니 아이들이 이해하기에도 좋아보였어요.

천년환을 삼킨 황룡은 흑과 백의 세계로 빨려 들어가요. 그 곳에서 여러 단련과 시험을 거치게 되는데 혼자가 아니라 함께인 동료들이 있어서 무사히 일을 마친답니다. 황룡은 초롬공주와의 믿음으로 꼬물원과 일월도사의 도움으로 담이 되는 데 성공하죠. 그런 과정 속에 여러 속담들이 등장한답니다. 흥미로운 전개로 속담을 익히는데 더욱 흥미를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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