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선우는 1학년 이지만 아직 글씨를 잘 읽지 못해요. 형은 2학년 이지만 잘 읽지는 못한답니다. 두 형제는 엄마가 돌아가시고 아빠는 야근을 하시느라 아이들을 잘 돌보지 못해요. 그러다보니 형과의 사이도 좋지 않았답니다. 그러다 고양이를 키울 기회가 생기고 함께 고양이를 키우면서 가족의 진짜 의미를 알게되고 함께 친해지게 되죠. 제목의 의미를 생각해보면 그동안 데면데면했던 가족의 사랑을 깨닫게 하고 또, 코코를 잃어버리게 되는데 코코를 찾기 위해 전단지를 만들면서 한글을 조금씩 알아가게 되요. 바로 그게 코코가 주는 선물이 아닐까 싶어요. 가족의 모습은 다양하지만 서로를 사랑하는 마음을 서로 표현하고 서로를 아끼는 마음이 중요함을 다시한번 느꼈어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