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언제 잘까?> 책은 아이들이 엄마에 대해 생각보다 많은 것을 알고 있구나~를 깨닫게 된 책이에요. 우리 엄마는 이런데~ 우리 엄마는 저런데~ 하면서 이야기가 끊이질 않았던 책이랍니다.엄마는 언제 잘까? 라는 제목을 읽으니 첫째는 우리 재우고 자는데, 내가 자다가 깨서 엄마 자는 거 봤어~ 라고 답하고 둘째는 샤워 하고 자잖아 라고 답했답니다. 아이들의 예상과는 다르게 책 내용은 엄마는 잠을 자지 않는다는 궁금증을 가진 책이었어요.아기들의 소문에 의하면 엄마는 잠을 안잔대요. 첫째가 엄마 주말에는 우리가 깨우는데? 늦잠 자는데? 하면서 의문을 제기 했답니다. 엄마는 항상 식은 커피를 마셔요. 역시나 우리 엄마는 따뜻한 커피도 마시는데? 라고 하더라구요ㅎㅎ 자기 전 노래도 한 두곡 부른다음, 에서는 둘째가 잘자라 우리아가~~하며 노래도 불러줬네요. 아이들의 이야기가 끝이 없이 이어지는 책이었어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