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마을에서 일어나는 사건들을 명쾌하게 해결해 주는 사또가 있다면 얼마나 든든할까요? 전설의 콩알 사또가 바로 그런 사또랍니다. 어리고 키는 작지만 누구보다 훌륭하고 멋지게 사건들을 해결 해 나가죠.말을 하지 못하는 한 노비의 억울한 사연을 해결하고 사우 라는 이름을 주고, 노비 소녀에게 다모라고 하는 직업까지 준답니다. 인절비 분실 사건을 통해서 떡을 잃어버린 아낙의 억울함도 풀어주고 떡을 훔칠수밖에 없었던 노비들에게도 기회을 주죠. 또 부패한 관리를 벌주도 정의로운 관리에세는 마땅한 상을 준답니다. 겉모습이 다는 아니라는 점, 백성들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지혜로운 사또의 모습이 멋지고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이 흥미로웠답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