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에게 1을 써보자, 한다면 아이마다 모두 다른 1을 쓰겠죠? <모두 다 1이야>는 동물들이 자유롭게 1을 쓰는데 모두 다른 1을 쓰지만 모두 다 1이라고 인정하는 이야기에요. 동물 친구들이 어떤 다양한 1을 쓰는지도 흥미롭고 다양한 1을 모두 이해해 주는 선생님의 마음도 너무 따뜻했답니다.게는 집게발 사이에 붓을 끼우고 옆으로 걷는 방향으로 1을 쓰죠. 둘째는 1이 누워있다고 표현하고 첫째는 한자로 한 일을 썼다고 말해줬답니다.돼지는 잠을 자느라 1을 쓰지 못했지만 아이들과 돼지가 깨어있다면 어떻게 썼을까를 이야기 나눠봤어요. 첫째는 꼬불꼬불 꼬리를 쭉 펴서 1을 나타낼 것 같다고 하더라구요. 친구들이 쓴 1중에 둘째는 병아리가 쓴 1이 첫째는 몸으로 표현한 뱀의 1이 좋다고 하더라구요.책을 읽고 1을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지 이야기 나눠보는 과정도 재미있었고, 모두의 1을 인정하는 포용력도 배울수 있었답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