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는 우리 일상에 없어서는 안되죠. 많은 일상의 부분에 AI가 사용되고 있고 피할 수 없는 것 같아요. 미래의 트렌드에 적응해 나가야 할 아이들에게 딱 좋은 책인거 같습니다.주인공 오하루는 친구 동구가 이상하다는 것을 느껴요. 바로 인공지능 라라에게 빠지면서 친구들에게 소홀해 진것이었어요. 라라는 동구의 마음을 너무나 잘 알고 이야기를 나눠주죠. 마치 사람처럼요. 하지만 AI가 동구에게 맞춰주는 것이라는 것을 알고 지우게 되요. 또 다른 에피소드로는 하루가 연극의 극본을 쓰게 되는데 AI에게 극본 쓰는 일을 맡기게 되면서 AI는 있는 이야기들을 짜집기해서 지어준답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이 프롬프트였어요. 프롬프트는 얼마나 구체적인 질문을 하냐가 중요해요. 멋진, 맛있는 같은 추상적인 단어가 아닌 구체적인 질문을 하고 요구해야 더 맞는 답을 준다는 것이에요. 하지만 AI는 인간의 감정에는 취약하니 인공지능과 인간이 적절히 어우러지면 훨씬 더 효율적인 생활을 할 수 있을 거 같아요. AI와 함께 살아야할 우리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책이에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