꺼어어어억 트림이 나왔어! - 냄새나는 몸 이야기 푸른숲 새싹 도서관 45
사스키아 귄 지음, 폴라 볼스 그림, 이계순 옮김 / 푸른숲주니어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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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방귀, 트림, 꼬르륵 등 몸에서 나는 소리에 대한 이야기에는 꺄르르르 웃음을 터트리죠. 하지만 막상 우리 몸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면 그런 소리들이 나는지 정확히는 모르는 경우가 있어요. 과학 그림책으로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재미있게 잘 설명해준 책이 바로 <꺼어어어억 트림이 나왔어!>에요.

첫째 아이가 요즘 장난으로 트림을 하는데 함께 왜 트림이 나오는 건지 함께 읽어보았답니다. 트림은 음식을 먹을 때 함께 들어간 공기가 위에서 다시 입으로 나오는 것이에요. 아이는 유쾌한 그림을 보면서 재미있어 했답니다. 또 똥이 나오는 과정, 방귀가 나오는 이유, 재채기가 나오는 이유 등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재미있게 설명해 주어 아이들의 집중력을 높이더라구요.

첫째 아이가 7살이 되면서 아랫니는 이미 4개가 빠지고 4개가 났고 윗니 2개가 빠진 상태인데 이가 쏙 빠진거야 에피소드는 자신의 이아기 같은지 더욱 집중해서 보았답니다. 자신의 경험에 비추어 내용들을 더 잘 기억할 수 있을 거 같아 좋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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