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인 고양이. 고양이호텔이 있다면 아이들에게 인기 만점이겠죠?한 아이가 길을 가는제 고양이 꼬리가 보여요. 고양이가 보인다면 고양이 에 묵을 수 있답니다. 고양이에 묵을 수 있다고? 문법에 맞지 않는 말 같지만 정말 고양이에 묵을 수 있답니다. 1호부터 9호까지 있는 호텔, 아이들은 어디 호실이 좋은지 서로 골라가면서 책을 읽었어요. 1호실 식빵방은 너무 더울거 같아~~ 3호실 콧바람방은 으악 콧바람이 너무 세면 날라가는 거 아냐~~ 첫째는 5호 귓속방을 골랐고 둘째는 9호실 목덜미 방을 골랐어요. 마지막 스위트룸은 떨어지면 어떻게~~ 하면서 걱정했답니다.고양이호텔의 각 방을 둘러보면서 아이들의 리액션을 보는 재미도 있었답니다.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이었어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