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아이는 7살이 되어서, 아랫니 4개를 빼고 새로 나고, 현재는 윗니가 처음으로 흔들리고 있어요. 마침 다음주에 첫째 이를 빼러 가려고 예약을 해두었는데 <오늘부터 형아>가 이를 빼는 이야기라니!! 무서움에 떨고 있는 첫째가 조금은 긴장이 풀린 거 같더라구요.호호의 이가 이상해요. 흔들흔들 흔들린답니다🥰 나도 윗니가 흔들려서 치과 가는데에~~호호의 이는 아주 튼튼했지만 이가 흔들려 걱정이 많답니다. 이 사이로 음식이 줄줄 흘러 단비가 싫어할지도 몰라요🥰 입 다물고 먹으면 음식 안흐르는데?그러다 할아버지가 이를 빼는 과정은 겪고나면 형아가 된다고 말씀해 주시죠. 호호는 형아가 되기 위해 이를 흔들어 본답니다.😀 일부러 흔들어 볼 필요는 없는데~🥰 맞아 치과가서 빼야해😀 옛날에는 치아에 실을 묶어서 뺐어🥰 안돼~~ 치과에 가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야!!밥을 먹다 이가 빠지게 되고 호호는 형아가 되었다며 정말 좋아한답니다!! 이제 진정한 형아가 되었겠죠?[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