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 할머니의 잠 가게라는 제목부터 따스한 느낌이 들죠? 할머니의 따스한 손길로 잠들고 할머니의 옛 이야기를 들으며 잠드는 포근한 느낌이 드는 거 같아요. 그런 할머니의 잠 가게라니 궁금하죠?😀 곰 할머니의 잠 가게? 엄마도 잠 사고 싶다🥰 어떤 잠?😀 꿀잠~ 푹자게🥰 나는 공주잠~~😀 공주잠은 뭐야?🥰 공주처럼 자는거아이는 공주잠을 사고 싶다고 하더라구요ㅎㅎ숲에 어둠이 내리면 푹신한 이불로 만든 작은 가게가 열어요. 곰 할머니는 손님이 원하는 잠을 다 만들어낸답니다. 가장 인상 깊은 잠은 바로 달님의 쪽잠 이었어요. 그림자로 만든 쪽잠을 덮고 자는 달님이었답니다.😀 달님이 쪽잠을 덮으니 어떻게 됐지?🥰 반달이 됐는데~마지막은 할머니를 기다리는 아기곰이랍니다. 할머니 품에서 잠든 아기곰이 우리 아이들 같더라구요.이 책을 읽고나면 따뜻한 마음으로 잠들 수 있을 거 같아 잠자리 도서로도 너무 좋을 더 같아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