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도그라는 제목부터 재미난 책이었어요. 핫도그라니 먹을 것을 떠올리지만 사실은 강아지에 대한 책이었답니다.😀 제목이 핫도그네🥰 응 도그야 개😀 핫은 뭔지 알아?🥰 아니😀 뜨겁다는 뜻이야🥰 핫도그는 소시지 아니야?제목만 보고도 아이와 이야기 할 거리가 많더라구요. 무더운 여름 푹푹찌는 한여름의 대도시가 배경인 첫 시작이에요. 마치 요즘 우리 동네 같더라구요. 무더운 날씨에 어딘가 나가기에도 힘이 들고, 집 안에만 있자니 답답한 하루하루에요. 밖으로 나가면 바닥은 푹푹 찌고, 사람들은 가득하죠.그러다 답답한 도시를 벗어나 바다로 떠난답니다.😀 바다로 여행을 왔네👶 구름 구름😀 구름도 있다🥰 강아지 발자국도 찍혔네그림으로만 탁 트인 바다를 봐도 시원하더라구요. 그 속에서 뛰어노는 강아지와 한가로이 쉬는 주인을 보는 것 만으로도 힐링이 되는 느낌이었답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