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친구가 되는 마법이 펼쳐집니다여섯 살 친구🥰 엄마 여기 왜 빛이 나지요?😀 그러네 반짝반짝 하네🥰 무지개가 뜬건가?표지에 따뜻한 햇살이 비추듯 빛이 나더라구요. 아이도 그것을 발견하고는 너무나 신기해했답니다. 마치 아이와 할머니를 감싸는 따뜻한 기운 같았어요.주인공 연이는 이사를 온 것이 마음에 들지 않아요. 🥰 이 애는 왜 울지요?😀 이사를 왔는데 마을이 친구가 없나봐엄마가 어릴적 살던 마을이라 그런지 마을에 연이 또래는 없어 보이네요. 앞집도 옆집도 어르신분들만 보여요.하지만 6살 연이에게는 76살 순이 할머니 친구가 생긴답니다. 순이 할머니는 어릴적으로 돌아가 연이의 친구가 되어 주지요. 외롭고 쓸쓸했던 순이 할머니도 이사와서 속상했던 연이도 모두 행복해 보이죠? 이 페이지는 아이가 가장 좋아한 페이지에요. 아줌마인줄 알고 인사했는데 아저씨였다는 반전! 깨알글씨들이 너무나 재미나더라구요.좀더 넓게 본 마을의 모습이에요.🥰 엄마! 여기 친구있다. 너 집이 어디야? 이 애랑 같이 놀면 되겠구만다행이도 좀 더 떨어진 집에는 연이의 친구 또래 살더라구요. 더이상 연이도 심심하지 않겠죠?마지막 면지에는 연이와 친구들의 모습이 보여요. 물론 순이할머니도요. 같이 아이스크림을 먹고 있는 모습이 너무 즐거워보이죠? 누구나 친구가 되는 <여섯살친구> 추천입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