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어나> 라는 제목부터 궁금증을 자아내더라구요.아이와 표지를 보며 먼저 이야기를 나눠봤어요.😀 이 주인공은 누굴까?🥰 문어 아니야?😀 제목이 <일어나>야 왜 일어나라는 걸까?🥰 늦잠을 자서 깨우는거 아냐?😀 누가?🥰 여기 해님이~아이와 함께 내용을 추측해본 결과, 늦잠을 잔 문어를 해님이 깨워준다는 내용일 거 같았어요. 정말 그럴지 책을 읽어보았답니다. 첫면지와 마지막 면지에요. 첫면지에는 걱정이들이 가득해요. 부끄러워 걱정, 졸려서 걱정, 생각이 없어 걱정.. 다양한 걱정이 들이 나오죠. 😀 ♡♡이는 걱정이 있어?🥰 응, 괴물이 올까봐 걱정되아이의 걱정은 괴물이 올까봐 걱정이 된다고 하더라구요.마지막 면지에는 기쁨이들이 가득해요. 상상의 기쁨, 긍정의 기쁨, 건강의 기쁨,, 다양한 기쁨이들이 나온답니다.😀 ♡♡이는 어떨 때 기뻐?🥰 가족이 있을 때!!기쁠 때는 가족이 함께 할 때 였답니다. 면지들만 비교해도 알 수 있듯이 걱정으로 가득했던 주인공은 기쁨으로 가득하게 된답니다. 누구의 도움을 받을 까요?일어나 일어나어서 문을 열고 너에게 달려오는 모든 기쁨들을 맞이하렴아이에게 해주고 싶은 말들을 대신 들려줄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아이도 살아가면서 많은 걱정이 생길 수 있지만, 더 많은 기쁨들을 맞이하며 이겨내면 좋을 거 같아요. 페이지 페이지 마다 나오는 깨알글씨들이 재미난 요소로 작용해 더욱 즐거운 독서 시간이었답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