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미씨, 드디어 오늘 밤입니다>라는 제목이야 오늘밤에 뭘하는 걸까?🥰 음, 밤에 자는거야. 엄마 매미는 곤충박물관에서 봤잖아!!표지을 먼저 보고 내용을 추측해 보았어요. 아이는 밤에는 자는 거라고 생각하다보니 매미도 잘 거라고 생각하더라구요. 과연 아이의 생각이 맞을지 읽어보았습니다.매미가 전화를 받고 일어나요. 잠에서 깨어나는 매미 너무 귀엽죠. 아이와 매미의 집도 살펴보았어요.🥰 엄마 여기 퍼즐이 있어요.😀 엄마는 시계도 보인다 7시야🥰 일어날 시간이야, 여기 의자도 있어요.매미의 소식이 전해지고 다양한 곤충들이 파티를 준비합니다.🥰 엄마 애벌레가 등에 안올리고 머리에 올렸네요😀 그러네 나뭇잎 요리를 준비했나봐곤충 친구들과 함께하는 파티에요. 이 책을 읽으면서 매미는 땅속에 있다가 나무로 나와서 날개가 생기고 맴맴맴 운다고 알게 되었답니다. 여름에 매미 소리가 들려올 때마다 생각날 책이 될 거 같아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