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반부까지 넘 재밌었다 깔깔거리며 봄 ㅋㅋ뒷부분은 좀 ㅜ ..이전에 읽었던 렘 단편집처럼 술술 읽히지않음. 순수한 어린아이들의 무궁무진한 상상력이라고할만큼 유치할순있지만 .! 다른 sf들과 약간 다른 참신함이 느껴졌던 천재작가.. 대작<솔라리스>를 만나기 전 워밍업이었음
키플링 단편집읽어내다.(꽤두꺼움주의)중반부까지 키플링의 정수를 맛볼수있음 중후반부부터 (이거슨현대문학단편전집의특징이라고본다--;;)번역이 문제인건지 머리에 잘안들어와 맨뒷장 요약해설본을 읽고 마무리지었다
트랜서핑시리즈의 화룡점정! 너무 소름돋게 잼나서 이 두꺼운 책을 단숨에 다 읽어버림ㅎ 오즈의마법사와 이상한나라의 앨리스를 버무려놓은 기묘한 내용이지만 그동안 궁금했던 수수께끼중 일부가 풀렸다 <기적수업>과 함께 깨어있기 실천에 도움이 되는 강력한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