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좀 실망했다...페미니스트 입문용으로 사람들 관심을 끌기에는 성공했을 지는 몰라도 자칫 잘못하다 록산게이의 신변잡기에 휘말려 본질을 흐려버릴 수도 있음 ..
뭔가 좀 다른 면이 있는 자기계발서 인 듯 했는 데 역시 진부하다..머리에 안 들어온다..
결국 뒷부분 요약편만 보았다
읽은 지 좀 되서 기억이 가물가물...픽션인지 논픽션인지 구분이 안가서 흥미진진함..
다읽고나서 진짜 전쟁날까 무섭기도 했음...결말이 좀 흐지부지 해서 아쉬웠지만..테프트리포트는 나름 신선했음ㅋ
이번 가을, 두도시 이야기를 공들여 읽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