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버린 시간의 연대기 - 팬데믹을 철학적으로 사유해야 하는 이유 팬데믹 시리즈 2
슬라보예 지젝 지음, 강우성 옮김 / 북하우스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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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우연성 . 우리의 필멸성.
˝죽을 때까지 우리는 살아가야만 한다˝
<얼굴없는 인간>과 다른 견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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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8개월 28일 밤
살만 루슈디 지음, 김진준 옮김 / 문학동네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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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슈디 소설은 독창적이고 재밌음
긴 문장의 호흡과 위트를 번역이 잘 살리는 것 같다. <한밤의아이들>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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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러시아 원전 번역본) - 톨스토이 단편선 현대지성 클래식 34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지음, 홍대화 옮김 / 현대지성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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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이웃용서,악에 저항하지 않는 인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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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켄슈타인 (무삭제 완역본) - 현대판 프로메테우스 현대지성 클래식 37
메리 셸리 지음, 오수원 옮김 / 현대지성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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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판번역이고 술술 잘 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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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체 : 2부 암흑의 숲
류츠신 지음, 허유영 옮김 / 단숨 / 201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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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갈수록 재밌음. 암흑의 숲의 의미란.
˝바깥세상이 정말로 양자상태와 비슷해서 일부러 관찰하지 않으면 존재하지 않는 것과 같다는 환상 말이다˝, ˝내가 너희를 멸망시키는 것이 너희와 무슨 상관이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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