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이라기보다 최근 나온 교육관련 신문기사를 짜집기하여 읽은 것 같다. 어디선가 본 듯한 자극적인 기사의 제목들을 죽~훑은 느낌?그만큼 한국 교육실태를 생생히 날 것그대로 보여준 응집판같다.학부모 입장에서 읽는 내내 울컥했다.지금 내가 뼈저리게 느끼고 있는 헬조선 교육 현실이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