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플 극찬으로 빌려보게 된 ! 이래서 고전이구나!!.. 1권 읽고나니 2권 기대됨110쪽 까지 읽기 극복하면, 이 소설의 시공간을 넘나드는 독특한 서술방식을 파악하게 된다. ˝이 바이올린은 내 것이 아니고 내가 바이올린의 것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