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책들 세계문학 232
프란츠 카프카 지음, 이재황 옮김 / 열린책들 / 2015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읽는 내내 마치 악몽을 꾸는 느낌이었다.
목적지에 가려고 하는데 뜻대로 안되서
답답해서 식은땀 뻘뻘흘리다가 깨는 꿈...
결말이 없어 아쉽지만 이것또한 이 소설의 매력인 듯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