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세 추종 트레이딩 비법 - 세상에서 가장 안전하게 매일 1% 수익 내는 PST 시리즈
Richard Kwon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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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세 : 주가가 일정한 방향으로 움직이는 흐름  (상승추세, 하락추세)

*  추종 : 흐름을 예측하지 않고 따라가는 것. 

*  트레이더 : 주식을 "사고 파는 행위 자체"를 직업 혹은 전략으로 삼은 사람. (장기 투자자가 기업의 가치를 중심으로 한다면, 트레이더는 가격의 움직임을 중심으로 한다.)



[추세추종 트레이딩 비법] 난이도.

주식 완전 초보에게는 어렵다.

경험자 기준으로는 중간.

트레이더 기준으로는 하.







쉬운 책은 아니다. 주식의 PST (기존에 있던 주식의 개념을 저자가 묶어서 자신만의 교육 체계로 만들었다.) 가 평소 궁금했다면  6권의 PST 책을 냈던 저자의 7번째 책이 도움이 될 것 같다. (저자가 PST 관련 책을 여섯 권이나 집필한 만큼, 이번 책에서는 추세의 의미를 다시 정리하고 자료에 따른 매수 진입 시점, 진입 이후 흐름에 대한 설명을 더 보완했다는 인상을 받았다.)


Richard Kwon 작가의 [추세추종 트레이딩 비법]은 작가의 전 작에 이어 <PST 주식 투자 비법>에 대해 다룬다.  PST는, 차트에서 반복되는 모양인 Pattern과 거래량 증가 Signal,  실제로 언제 사고, 팔아야 하는지 Timing 등 패턴과 신호, 실행의 순서에 맞춰 움직여야 한다 강조하는 책이다.  새로운 이론이라기보다는, 기존 개념을 교육용으로 정리한 틀에 가깝다.



 책의 날개를 보면 저자의 소개 외에 주식과 외환 PST교육을 안내하고 있어,  작가라는 느낌보다는 주식 트레이더와 교육자라는 인상이 더 강하다. 다소 광고처럼 느껴질 수도 있지만, 반대로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쓴 사람이라는 신뢰를 주기도 한다.







책은 차트 용어에 대한 설명은 대부분 생략돼 있고, "왜 그런가"보다는 "어떻게 할 것인가"에 집중한다. 최소한 차트를 한 번이라도 본 적 있는 독자를 대상으로 한 책이다.  주식이 처음인 사람에게는 적합하지 않다. 매수와 매도 경험이 있고, 이동평균선이나 손절을 한 번쯤 겪어본 사람에게 맞는다. 




[추세추종 트레이딩 비법] 추천하는 사람.

1. 주식 계좌가 이미 있어서 손실 경험을 해 본 사람.

2. 감으로 매매하는 게 한계라고 생각했던 사람.

3. 단타와 스윙에 관심이 있는 사람.




대부분의 개인 투자자는 오를 것 같아서 사고, 떨어질 것 같아서 판다. 이 책은 왜 지금 사려는지, 그 행동에 패턴과 신호가 있는지를 계속 묻는다. 그래서 감정적인 매매를 멈추게 한다. 확률과 실패 가능성, 잘못됐을 때의 대응을 함께 다뤄 챠트를 정답지가 아니라 상황판처럼 보게 하는 것 같다.


책의 후반부에 실린 Q&A 추세 20문 20답은 솔직히 이해가 가질 않는다. 주식을 매도해서 판매는 해봤지만, 챠트를 읽을 줄 모를기 때문이다. Q&A의 질문과 대답이 이해가지 않는건 당연했다. 그만큼 실제 매매 과정에서 나오는 질문들이라 중급자에게  유용한 구성이다. 



[추세추종 트레이딩 비법] 장점

1. 올컬러/ 반광 계열의 종이질 

차트 선과 색상이 번지지 않을 뿐만 아니라 눈의 피로도가 적다.

2. 차트와 설명, 여백의 균형이 좋아 두고 읽기 적합하다.

3. 챠트 예시가 많고, 순서로 생각하게 만드는 구조 덕분에 자신의 매매를 계속 점검하게 한다.



책은 주식 매매를 해본 사람이라면, 왜 손실이 반복됐는지 스스로 확인 할 수 있게 많은 챠트의 예시로 설명해준다. 예측보다 대응, 욕심보다 규칙을 강조하는 점에서 경험자에게 특히 설득력 있는 책이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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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투자자를 위한 미국 주식 불패 공식 - 현직 해외 주식 전문 PB 연수르의 실전 투자 생중계
김연수(연수르) 지음 / 비즈니스북스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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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미국 주식이 대세가 된 이유는 세계 1위 기업들이 대부분 미국에 몰려 있고, 자사주 매입과 배당 등으로 주주에게 이익을 돌려주는 장기 투자에 유리한 시장 구조, 그리고 달러의 힘 때문이다. 실제로 돈이 되는 구조가 가장 잘 갖춰진 시장이 미국이다. 요즘 주식 투자자들은 ‘지금 잘나가는 기업’보다 ‘앞으로 세상을 바꿀 기업’을 찾기 위해 미국 주식으로 몰리고 있다.








[대한민국 투자자를 위한 미국 주식 불패 공식]의 저자는 10년간 해외 주식을 운영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미국 주식 시장의 흐름을 설명한다. AI, 클라우드, 게임, 양자 컴퓨팅 같은 미래 기술과 산업을 테슬라, 엔비디아, 구글, 넷플릭스 등 대표 기업들과 함께 미래 산업의 주도 세력으로 다룬다.




특히 내가 주목한 종목은 ‘엔비디아’다. AI 연산의 핵심인 GPU를 설계·공급하는 엔비디아는 자율주행과 클라우드 등 거의 모든 첨단 산업의 기반이 되는 AI 영역에서 독점에 가까운 지배력을 갖고 있다. 이 책에서도 ‘추세와 산업 구조를 이해해야 한다’는 원칙에 따라 엔비디아의 강세를 설명하며, 미국 시장의 대형주 중심 투자 전략에서 엔비디아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책에서는 게임 역시 구독하는 시대로 접어들었음을 설명하며, 클라우드 게이밍의 의미와 성장 이유, 그리고 양자 컴퓨팅이 왜 빅테크 기업들에게 핵심 기술인지를 짚는다. 과거에는 게임을 다운로드하거나 CD로 구매해야 했지만, 이제는 ‘클라우드 게이밍’이라는 개념을 통해 월정액 구독만으로 수백 개의 게임을 어디서든 즐길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엑스박스 게임 패스’는 이러한 변화를 대표하는 사례로, 사용자 경험을 바꾸며 게임 소비 확대와 하드웨어·소프트웨어 간 시너지를 만들어냈다.






양자 컴퓨팅 부분은 읽으면서도 다소 어렵게 느껴졌다. 기존 컴퓨터가 0과 1의 비트로 계산하는 반면, 양자 컴퓨터는 큐비트가 동시에 여러 상태를 갖는 ‘중첩’을 활용해 병렬 계산 능력을 기하급수적으로 높인다. 현재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는 서로 다른 방식으로 양자 기술을 개발하고 있으며, 책에서는 이 기술이 AI 같은 차세대 산업의 성능 한계를 뛰어넘는 열쇠가 될 수 있다고 본다. 아직 초기 단계이지만, 인프라와 AI, 클라우드 생태계를 이미 확보한 기업이 미래의 승자가 될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 인상 깊었다. 특히 구글은 최고 성능의 양자 컴퓨터를 직접 만드는 길을, MS는 여러 양자 컴퓨터를 연결해 활용하는 운영체제의 길을 택했다는 설명은 하드웨어를 지배할 것인가, 플랫폼을 지배할 것인가라는 미국 주식 투자의 방향성을 생각하게 만든다.







더불어 넷플릭스가 기존 구독료 수익 외에도 광고 수익을 창출하는 구조(넷플릭스 광고 스위트의 광고 인벤토리), 듀오링고의 게이미피케이션을 활용한 유료 구독 모델(토큰 비용 구조) 등 미국 주식을 이끄는 기업들의 최신 사례를 함께 살펴볼 수 있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미국 기업들이 기술을, 지속적인 현금 흐름으로 전환하는 데 얼마나 능숙한지를 다시 한 번 실감하게 된다. 개인적으로는 막연했던 미국 주식 투자의 방향이 이 책을 통해 꽤 또렷해져 만족스러운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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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 단축 토익 PART 7 실전문제집 - PART 7 10분 단축 스킬로 고득점 완성
시원스쿨어학연구소 지음 / 시원스쿨LAB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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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분 단축 토익 PART 7 실전문제집 ] 은 각 페이지 상단에 <10분 단축 스킬>이라는 제목이 있는데 짧은 시간안에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광고나 공지문, 이메일 등의 현실적인 예시를 두어 학습효과를 높인게 특징이다. 10분 제한을 통해 빠른 판단과 문제해결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된 부분은 DAY별 습관을 만들도록 유도한다. 

해설서를 보면 각 문제풀이 하단에 어휘를 두어 문맥 이해력을 높일 수 있도록 한 게 눈에 띈다.


Part 7에 맞춰 중상급의 난이도인데, 중급 이상의 독해력이 필요하다. (성적 유효기간 : 시험일로부터 2년) 


토익 시험의 경우 2025년부터 디지털 토익 시범 도입으로 태블릿이나 컴퓨터 기반 시험을 볼 수 있다. (일부 센터 한정)





시험시간2시간(120분)
Listening Comprehension (LC): 45분 (100문항)
 Reading Comprehension (RC): 75분 (100문항)
문항 수총 200문항 (LC 100문항 + RC 100문항)
금액48,000원 (한국 기준) ※ 시험일, 지역에 따라 변동 가능
만점990점 (LC 495점 + RC 495점)



https://exam.toeic.or.kr/









10분 단축 토익 part7은 실제 TOEIC Part 7이나 TOEFL Reading 고난도 문제와 유사하다는 평이 있다.  이 교재의 강사 하승연 선생님은 텝스 6회 만점자이다. 까다로운 시험에서 만점을 받은 강사인 만큼, 강사만의 풀이법과 접근법 그리고 복습방법들이 있으니, 토익시험을 강의하는 부분에 있어서도 꼼꼼히 강의할 것 같은 느낌이다.




취업 기준 대기업/외국계: 800~900점
공기업/중소기업: 700~800점
최소 요구점수 미달 시 서류 탈락 가능성 높음
대학 졸업 요건 대부분 700점 이상 (학교별 상이)
공무원/군인 가산점 700점 이상 시 가산점 부여 (직렬별 차이 있음)











기출문제를 많이 풀어보는 게 좋은 만큼 시원스쿨의 토익 기출문제집은 실제 시험의 독해 파트를 연습하도록 구성되어있다. 다양한 형식의 지문은 공예박람회 관련 공지나 등록 양식, 이메일, 상품 설명 등 실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다양한 형태의 글을 다룬다. 실용적인 영어 독해 능력이 길러질 것 같다. 기존 책들과 구성 자체는 유사하지만, 스토리텔링이나 지문의 연결성을 강조하는 학습 요소도 발견되어 실전적인 추론외에 언어규칙을 동시에 다질 수 있게 설계된 것이 차별점인 것 같다. 체계적인 학습과 실전 대비를 원하는 사람에게 아주 유용한 책이다.





시원스쿨 [ 10분 단축 토익 PART 7 실전문제집] 추천하는 사람


토익 800점 이상의 목표를 가진 사람.

동의어나 반의어 문제에서 자주 실수하는 사람.

문맥 추론 능력이 부족한 사람.

실전 문제풀이 위주로 집중하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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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통 혁명 - 5분 운동으로 재발 없이
홍경진(닥터홍선생) 지음 / 체인지업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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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통혁명 |  내 몸에 대한 새로운 이해 | 일러스트를 활용한 직관적인 정보전달

[무통혁명]은 내 몸에 대해 새롭게 눈을 뜨게 해준 책이다. 특히, 고관절과 허리 디스크의 관계를 다룬 부분이 가장 인상 깊었는데, 나는 고관절 통증과 허리 디스크가 완전히 별개의 문제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이 책을 통해 두 질환이 얼마나 밀접하게 연결되었는지 알 수 있었다.

책에서는 고관절이 우리 몸에서 가장 큰 관절이며, 체중을 지탱하고 상, 하체의 균형을 유지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설명한다. 따라서 고관절에 문제가 생기면 자연스럽게 허리에도 영향을 미치게 된다고 한다. 특히, 고관절 통증이 오래 지속되면 골반이나 허리 주변 조직에 2차적인 손상이 생길 수 있다는 사실은 내게 큰 충격이었다. 그동안 허리 통증이 있을 때마다 단순히 허리 문제라고만 생각했던 나에게는 몰랐던 부분이라 좋은 정보였다.



p.150
고관절이 아프면 골반 주변 엉치, 사타구니 부위의 통증이 나타나고 때로는 다리까지 통증이 퍼지는 양상을 보이기도 합니다. 이 증상이 허리디스크에서 오는 통증과 매우 비슷해 문제의 부위를 혼동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p 152
고관절에 문제가 있을 때 주로 나타나는 증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양반다리가 잘 안된다.
  2. 자고 일어나서 첫발을 디딜 때 고관절이 아프다.
  3. 똑바로 걷기 어렵고, 발을 바깥쪽으로 틀어 걷는다.
  4. 고관절이나 엉치부위를 눌렀을 때 통증이 있다.








또 책에서는  MRI와 같은 고가의 검사가 항상 필요한 것은 아니라고 강조한다. 엑스레이나 초음파 같은 간단한 검사만으로도 충분히 문제를 파악할 수 있다. 특히, 저자가 강조하는 비수술적 치료의 중요성도 인상 깊었다. 약물, 주사, 운동 등을 통해 초기 단계에서 충분히 개선될 수 있으며, 꾸준한 움직임이 조직 재생에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되었다.  "방사통은 디스크에서 나온 염증 물질이 신경 뿌리를 자극해 팔로 뻗어 나가는 통증을 의미하며, 연관통은 여러 부위의 통증 신호가 척수에서 합쳐져 뇌로 전달되면서 목, 등, 어깨로 퍼지는 뻐근한 통증이나 묵직한 느낌을 말한다. " 이러한 설명을 통해 내가 겪었던 통증들이 어떤 원인으로 발생했는지 더 잘 이해할 수 있었다. 역시 관절건강에는 정형외과 책 만큼 도움되는 건 없는 것 같다.


p 51
근막은 근육을 싸고 있는 아주 얇은 콜라겐 성분의 결합조직으로 거미줄처럼 얇고 탄력성이 높으며 치밀한 구조로 우리 몸 전체를 덮고 있습니다. 또한 인체의 한 부분을 다른 부분과 연결하고 있어서 한 부위가 손상되거나 기능에 문제가 생기면 연결된 다른 부위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근막은 잘못된 자세, 과사용, 수술 등으로 두꺼워지고 딱딱해지며 수명이 단축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긴장된 근막이 주변 신경이나 혈관을 압박하면 통증이 생기고, 움직임이 제한된 부위를 보상하기 위해 다른 부위의 근막이 늘어나 모양이 변합니다.

마지막으로, 유튜브에서 홍경진 저자의 영상을 찾아본 것도 큰 도움이 되었다. 책에서 읽은 내용을 시각적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었고, 특히 고관절 문제를 확인하는 방법과 허리 디스크와의 차이점을 명확히 설명해 주어 실생활에서 적용하기 좋았다.     (  https://www.youtube.com/@OSDrHong  )



결론적으로, "무통혁명"은 의학 지식을 넘어서, 내 몸에 대한 깊은 이해를 제공해 준 책이다. 고관절과 허리 디스크의 관계를 비롯해, 낮지 않는 두통은 목 때문이다? 안정성 근육이 왜 중요한지, 연골판 파열은 무조건 수술을 해야 하는지, 등등 통증 관리와 예방에 대한 실질적인 조언들이 가득 담겨 있다. 인체 통증의 발생원리와 신경분포. 운동방법 등이 일러스트로 아주 자세히 직관적으로 나와 있어서 책이 덜 지루한 것도 장점이다. 


나이가 들수록 (반복적인 일 혹은 노화로 인한) 통증이 없는 사람은 없다. 이 책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몸을 잘 이해하고 건강한 삶을 위한 통증관리를 시작하길 바란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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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ONSCHOOL IELTS Study Pack - 시원스쿨 아이엘츠 학습지
시원스쿨어학연구소 외 지음 / 시원스쿨LAB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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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ELTS : 아이엘츠 > - 영국, 호주, 캐나다, 뉴질랜드 등 영연방 국가를 포함한 여러 나라의 유학 및 이민을 위해 필요한  국제 공인 영어 능력 시험




모듈

주된 목적

초점 내용

Academic (아카데믹)

유학 및 대학/대학원 진학

학술적인 내용

General Training (제너럴 트레이닝)

이민, 직업 훈련, 비학위 과정 진학

일상 및 사회적인 내용




시원스쿨의 IELTS 는 자기주도 학습과 규칙적인 습관 형성을 위한 학습지 형태여서 일일 학습량을 명확히 확인할 수 있다. 총( 14개의 개별 학습지:기초다지기 :주황+ 세부학습 :다홍 + 실전연습 : 빨강 ) 가 한 권에 담겨 있는데. 각 페이지 수는 20페이지에서 25페이지 정도가 된다. 한 눈에 보기 좋도록 색깔별로 나뉘어져 있는 게 특징이다.





주황색 교재는 첫 2주간 아이엘츠 기초를 다지기 좋은데, 기본 발음과 강세를 배운다. 영작과 기본 문법을 배울 수 있다. 리스닝에서는 기초발음 연습을 하는 구성이다. 그리고 나머지 10권(10주 과정)은 파트별 분석을 한다. 시원스쿨의 IELTS는 학습에 있어서 부담이 적고, 한 주 날짜에 맞춰있어 미루지 않고 꾸준히 이어가기 좋다. (문법과 어휘 패턴) 등을 반복적으로 학습하고, 직접 쓰거나 말하며 익힐 수 있다. 각 낱권화 되어 있는 책은 모두 한 주에 5가지 파트로 공부할 수 있도록 첫 장에 플랜이 보인다.










강의를 볼 수 있는 QR코드도 연결되어 있다. (QR코드는 로그인을 해야 강의를 확인할 수 있다.) 1주 부터 14주까지의 기간에 맞춘 체계적인 단계구성도 책의 강점이다. 기초부터 중급. 고급 실전까지 레벨이 명확하게 나뉘어져 있어서 수준에 맞춰 시작할 수 있다. 한 권을 끝낼 때마다 성취감을 느낄 수 있어서 지속적인 학습 동기가 높아질 듯 하다.



보편적으로 읽기와 듣기는 가능한 반면, 쓰거나 말하기는 어려워 하는 경우가 많다. 시원스쿨의 IELTS 학습지는 네가지 평가 영역 (듣기, 말하기, 쓰기, 읽기) 등 네 가지 영역을 모두 공부할 수 있는 만큼. 반복학습을 할 수 있고 꾸준히 할수 있는 구성의 시험지라 특히 좋다.



토플의 대항마가 아이엘츠라고 많이들 생각하는데, 두가지 시험은 모든 학교가 다 받아준다고 생각하면 된다. 아이엘츠 6.0까지는 토플보다 쉽다. 그래서 유학가기 전에는 토플이 훨씬 유용한 시험이다.





구분

세부 내용

추가 정보

평가 영역

4개 영역: 듣기 (Listening), 읽기 (Reading), 쓰기 (Writing), 말하기 (Speaking)

쓰기/말하기 영역이 난이도를 높이는 주된 요인입니다.

쓰기 (Writing)

* Task 1: 도표, 그래프, 지도 등 시각 자료를 묘사 및 분석

* Task 2: 주어진 주제에 대한 논리적인 에세이 작성

말하기 (Speaking)

* 원어민 시험관과의 1:1 대면 인터뷰로 진행

* 자연스러운 대화 능력 및 논리적인 의견 개진 능력 평가

시험 모듈 1

Academic (아카데믹)

유학, 대학 및 대학원 진학을 위한 학술적인 내용에 초점

시험 모듈 2

General Training (제너럴 트레이닝)

이민, 직업 훈련, 비학위 과정 진학 등을 위한 일상 및 사회적인 내용에 초점












  • IELTS는 밴드 점수를 갖는다.

  • IELTS는 1.0부터 9.0까지의 밴드 점수를 부여한다.

  • 0.5 단위로 점수를 평가 하게 되는데. 7.0 부터가 우수한 사용자로 인식된다.

  • 6.5 정도는 많은 유학생들의 목표 점수로 알려져 있다.

  • 말하기 시험의 경우 아이엘츠는 사람과 직접 소통하는 반면에 토플은 컴퓨터 앞에서 혼자 말하는 시험을 본다



대형학원에 비해 월 교육비가 저렴한 시원스쿨의 IELTS 시험지를 학습하는 것이 경제적 부담도 적어 좋을 것 같다. 학원에 정해진 시간표를 맞출 필요도 없이, 본인의 의지만 있다면 원하는 장소에서 스스로 학습할 수 있기 때문에 학습지를 선택하는 것을 특히 추천한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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