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사람들이 무엇을 공포로 느꼈는지 간접 체험할 수 있어 재미있었다. 소설의 배경인 서양 주택과 조선총독부 도서관, 경성우체국, 혼마치 등. 소설을 통해 당시의 경성을 상상해보게 된다.
조선과 만주, 하얼빈, 다롄에서 일하는 유녀들이 어쩌다 식민지에 오게 되었고 유녀일을 하게 되었는지, 당시 남성의 눈에는 어떻게 보였는지 <조선과 만주> 잡지에 기고된 글들을 번역한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