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과 만주, 하얼빈, 다롄에서 일하는 유녀들이 어쩌다 식민지에 오게 되었고 유녀일을 하게 되었는지, 당시 남성의 눈에는 어떻게 보였는지 <조선과 만주> 잡지에 기고된 글들을 번역한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