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조일본인 유곽 이야기 ㅣ 식민지 일본어 문학.문화 시리즈 37
이가혜.이승신 편역 / 역락 / 2015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조선과 만주, 하얼빈, 다롄에서 일하는 유녀들이 어쩌다 식민지에 오게 되었고 유녀일을 하게 되었는지, 당시 남성의 눈에는 어떻게 보였는지 <조선과 만주> 잡지에 기고된 글들을 번역한 책.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