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의 새벽 2시 - 식민지 조선 괴담집 ㅣ 식민지 일본어 문학.문화 시리즈 35
편용우.나카무라 시즈요 편역 / 역락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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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사람들이 무엇을 공포로 느꼈는지 간접 체험할 수 있어 재미있었다. 소설의 배경인 서양 주택과 조선총독부 도서관, 경성우체국, 혼마치 등. 소설을 통해 당시의 경성을 상상해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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