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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로 2010-09-01 16: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완전 70년대 삘나네요~.ㅎㅎㅎㅎㅎ
얼마나 연습을 하면 저렇게 연주할 수 있을까요????

hanci 2010-09-02 00: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저들은 천재들이니 연습은 별로(?)... 오죽하면 둘의 만남을 super session이라고 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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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로 2010-08-31 12: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저도 카우보이 정키즈 좋아해요!!!
이 노래 넘 좋아요,,,시작하는 부분의 하모니카 소리도~.>.<

hanci 2010-08-31 19: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형제들, 아니 남매들끼리 모여 이런 노래들을 만들어내다니. 대단하죠? ^^

ChinPei 2010-09-01 01: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 도중 도중에서 들리는 기타 소리가 절묘하네요. 물론 목소리도 좋고요.

hanci 2010-09-02 00: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연주도 노래도 다 좋지요 ^^
 
제리 - 2010 제34회 오늘의 작가상 수상작 청춘 3부작
김혜나 지음 / 민음사 / 2010년 6월
평점 :
절판


충격과 반도덕을 원한다면 차라리 '나는 악마를 보았다'에 상을 주는 게 나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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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로 2010-08-31 12: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 책 별로인가요????표지는 이쁜데,, 이쁜 내용이 아니군요~...

hanci 2010-08-31 19: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의 작가상이 저하고 별로 안 맞는 것도 있겠죠. 사실 서점에 앉아서 금방 읽어버려서 시간과 돈이 아깝다는 생각은 안 하는데(?), 좀 위악적이라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었어요. 뭐 보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저로서는 그다지 추천하고 싶지는 않네요 ^^;;

JAY 2010-10-17 17: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지난 몇년간 구입해온 책 중에
처음으로 팔아치우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hanci 2010-10-18 18: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게요. 좋아하는 책 읽을 시간도 모자라는데... 반갑습니다 ^^
 

 

Midnight Dejavu~色彩のブルー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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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년   

201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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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드 2010-08-26 22: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으앜! 타마키 코지 진짜 좋아해요. 2010년에 재결성한다고 우타방 나와서 이야기하는 거 봤는데, 어찌 되고 있을라나요.

hanci 2010-08-26 23: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런, 10월 17일 내한공연까지 한다지요. ㅋㅋ 키스 자렛과 스티비 원더보다 더 가고 싶은 공연 입니다.

hanci 2010-08-26 23: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팀 선배와 80년대를 풍미했던 안전지대와 빌리지 패션을 잠깐 논했습니다. 선배는 무려 빌리지派였다네요. 난 역삼각형을 만들던 그 어깨 라인과 팔각으로 접히던 허벅지가 두려워서 한번도 못 입었는데...

ChinPei 2010-08-27 02: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985년?! 25년전?! 그런 옛날이었어요?
아, 내가 학생시기부터 가라오케에서 이 노래 얼마나 불렀던지... 지금도 부를 수 있어요.
당시 타마키의 그 복장, 일본에서 좀 유행했어요.
그립고 멋진 것 잘 구경하고 갑니다.

hanci 2010-08-27 18: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옛날이지요 ^^ 소녀대, 소년대 이런 이름들도 생각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