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년대 히피 문화의 거대한 한판 굿.  

  그런 끝이 있었기에 시대는 변화하고 사회는 나아간다.  

  감독은 조용히 묻는다.  

  '(당시의 혹은 지금의) 젊은이들이여, 이제 새로운 길에 나설 준비가 되었는가?' 하고....


댓글(2)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라로 2010-09-14 09: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 영화 보셨어요????

hanci 2010-09-14 19: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비오는 토요일날 봤지요 ^^
 


댓글(3)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ChinPei 2010-09-11 02: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난 이탈리아가 맹목적으로 좋아해요. 왠지. 이탈리아 풍습도 음식도 좋고. 이탈리아 역사도 흥미롭고. 특히 이탈리아말은 정말 매력적이지요. ...물론 이탈리아 여성도요. ^^

이 노래 들어 본 적이 있어요.
이탈리아 노래라고는 몰랐지만.

이 미나란 여성. 자신의 노래를 일본어로 불러 본적이 있다 하네요.
참, 매력적인 여성이에요. 노래가 좋고요.
CD 찾아봐야겠다.

좋은 것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

ChinPei 2010-09-11 02:31   좋아요 0 | URL
http://www.youtube.com/watch?v=GpZsUYXrh3c
이건 미나가 이탈리아어로 부르던 노래.

http://www.youtube.com/watch?v=aNoPavAxtEI&feature=related
이건 미나가 같은 노래를 일본어로 부르던 노래.

^^

hanci 2010-09-13 19: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노래도 좋지만, 저 이탈리안 스타일로 충만한 영상이 사실 충격적이었어요.
 


댓글(2)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라로 2010-09-10 01: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the who는 the kinks와 함께 제가 참 애정하는 그룹이에요~~~.^^

hanci 2010-09-10 23: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럴 거 같았어요 ^^
 

  

the supremes - where did our love go


댓글(0) 먼댓글(1)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1. 품위는 없지만 왠지 사랑스러운 이 사람들.
    from 한국말이 아장아장... 2010-09-08 23:50 
    보면 아시다싶이 다 남성. 아마 옛날 미국 흑인 여성 가수들을 본뜬 건 너무도 분명한... 재작년 일본에서 꽤 인기 높았어요.
 
 
 


댓글(4)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라로 2010-09-07 23: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저 시대에 청춘이고 싶어요,,,ㅎㅎㅎ
오늘 엄청 꿀꿀한 하루였는데 이 노래 들으니까 왜 맘이 이렇게 흐물흐물 해지는걸까요???ㅎㅎ

hanci 2010-09-08 18: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가지 않은 길이 더 아름다운 것처럼 살지 않은 시대가 더 아름다워 보이는 걸까요?
오늘은 기분이 괜찮으신가요? ^^

ChinPei 2010-09-08 23: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anci님 음악 센스 참 좋으시다∼∼∼∼
저 가운데 있는 사람 분위기 좋아요. 살짝 미소 지은 표정이 정말 즐거워요. ^^

hanci 2010-09-09 18: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감사합니다. ^^ 그러고보니 정말 표정이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