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을 달리다 : 푸하하 달리기 클럽』📚도서협찬 모든 것이 더 선명하게 다가오는 계절, 여름여름에 달리기를 한다는 것은운동의 의미를 너머 삶을 한껏 껴안는 일일지도 모른다는작가의 말이 깊이 와닿았다. 전작 『푸하하 달리기 클럽』에서 가정환경과 외모로 자존감이 낮았지만달리기를 통해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줬던 재민이가나를 괴롭혔던 친구 태우와 함께 여름을 보내면서 자라는 모습을 그린다. 살다보면 뜻하지 않은 만남이나하기 싫은 일도 해야 하는 경우가 생기고그것을 견디며 살아야 하는 때도 있다. 재민이의 경우 그렇게 일상을 함께 보내다보니태우에 대해 다른 시선을 가지게 된다.재민이도 태우도 좀 더 성숙한 모습으로서로를 대하게 된다. 일상을 나누며진심을 나누게 된다.함께 한 시간이 쌓이면추억이 자라게 된다. 그 시간들은 우리를 단단하게 만들고그때의 기억은 오래도록 잊지 못하는 힘이 될 수 있을 것이다. 관계든, 어떤 일이든,하고 싶지만 어려운 것이 있다면일단 해보자.그냥 해보자.잘 하는 것보다먼저 해야할 것은일단 하는 것이다. 📖 쓰면 된다고. 그러니까 잘 쓰려면 쓰면 된다는 뜻이야. 사람들은 늘 멀리서 답을 찾으려고 하는데 사실은 말이야. 우리가 생각하는 문제의 답은 우리 안에 있어. 스스로 찾아도 될 만큼 가까이 있지. (100) 📖 뭐든 단번에 잘하면 좋겠지만 그러기 어렵잖아. 그러니 잘하기 전엔 일단 그냥 하는 게 중요해. ...뭐든 그냥 계속 하다 보면 언젠가는 잘하게 돼 있어. (102)📖 앞으로 펼쳐질 인생을 형님 말대로 해 나갈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다. 다만 오늘 비를 맞으며 달리기하면서 느낀 이 맛은 오랫동안 잊지 못할 것 같다. (141)#여름을달리다 #푸하하달리기클럽 #창작동화 #초등교과연계 #우리학교상상도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