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세 살의 트라이앵글』📚도서협찬 물론 성향에 따라 개인차가 있지만열세 살,친구가 신경 쓰이고 친구가 중요한 때다. 친구들에게 잘 보이기 위해서좋아하지 않는 아이돌도 좋아하는 척 하고그나마 적은 것일지라도 내가 가진 지위와 돈을 사용해서친구의 마음을 사고 싶은 민하 하지만 우리 모두가 알듯이그런 관계는 오래갈 수 없다.있는 그대로의 자기 자신을 받아들이지 않는다면나도 나와의 관계에서 실패하고 힘들어지고타인과의 관계에서는 더욱 그럴 것이다.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민하는자기 자신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타인과의 관계도 진심으로 대하게 된다. 물론 꾸며낸 마음이 아니라타인을 배려하기 위한 '모르는 척'은 굉장히 유효하다.그런 모르는 척하기 선수들은 언제나 우리에게 작은 감동을 주는 것 같다. 많은 친구, 좋은 친구를 사귀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자기 자신이 좋은 사람이 되는 것이며그럴 때에 친구와의 우정도 건강하고 바람직한 모습으로 지켜나갈 수 있을 것이다. + 무려 제13회 정채봉 문학상 대상 수상작!! #열세살의트라이앵글 #정채봉문학상대상 #창작동화 #청소년소설 #샘터어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