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으로 바다로 여름 휴가가 한창인 8월에 난 방콕하고 

DVD 한편과 시원한 아이스티를 마시며 휴가중이다....^^ 

물론 나도 가고 싶다. 휴양지로~~ 

하지만 청소년 아이들을 놔두고 부부만 가자니......좀...... 

그렇다고 데리고 가지니.......싫단다..... 

결국 최후에 선택은 시원하게 에어컨 켜고(2시간만!!전기세땜에!!) 

선풍기 돌리고 거실에 옹기종기 앉자 각자가 하고 싶을 걸 하기로 했다... 

나의 선택은 오만과 편견이고 영국BBC제작물로 보기로 했다... 

특히 콜린퍼스가 나오는 오만과 편견은 내가 좋아하는 영화다 

조금은 무뚝뚝하면서 기품있고 열정이 넘쳐보이며 책주인공 그대로의 다이시로 느껴지기 

때문에 그의 연기를 좋아한다. 

사랑은 갈등이 있고 반전이 있으며 온갖 감정이 넘쳐난다... 

그래서 로맨스를 사랑하는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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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태어난 사람은 겨울을 좋아할 수있지만 

여름에 태어난 사람은 여름은 좋아할 까요???  

일단 겨울아이로 태어난 저는  

겨울이 좋아요 ..... 

손발이 꽁꽁 어는 듯한 겨울이라도 

서늘한 공기가 좋고 

입김 불어 창가에 글을 써보는 것도 좋고 

군고구마 호호 불어가며  

가족이 옹기종기 모여 수다떠는 것도 좋아요 

겨울이야기를 하다보니 조금은 더위가 가시는 듯 ...착각이 드네요^^ 

차가운 에어컨을 틀고 싶지만 전기세도 걱정이고(또 인상된다고 하던데) 

선풍기만으로는 부족하고 휴가 가자니 머니 머니해도 머니가 걱정이고 

사람이 많은데 가자고 기름값,비싼숙박비,교통체증이 절 괴롭히네요....ㅜㅜ 

차라리 추워서 도시가스비만 나오는 겨울이 이래서 더 좋은가봐요!!! 

4계절이 뚜렷한 우리나라는 어디가고 요즘은 아열대성 기후로 바뀌어가는 우리나라가 

되어버린건 같아서 너무 속상하고 차라리 겨울만 있는 알래스카로 이민을 갈까요?? 

어찌되었는든 참는데까지 참으면서 이 더운 여름을 보내야지 머 어쩌겠어요....  

되도록이면 시원한곳을 찾아서 (요즘은 은행도 마트도 별로 안 시원해요) 

책한권들고 (로맨스 소설이면 더 좋고)  

뜨거운 오후를 보내도록 해야죠.... 

제발 저녁때는 시원해지길 바라면서요....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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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추구하는 여자에게는 나이란 없다 

한 여자가 태어나서 성장하는 과정에는 많은 사랑이 있다 

내가 평생을 받고 사는 사랑과  

내가 추구하는 사랑과 

내가 주어야하는 사랑이......있다 

물론 사랑의 종류도 틀리고 나이도 상관없다 

한 가족의 엄마 

한 엄마의 딸

한 남자의 아내로 살며... 

끈임없이 사랑을 추구한다   

고로 나는 로맨스를 사랑한다 

각종 매체를 통한 경험과 내가 겪은 경험은  

항상 소중한 사랑의 표현이다  

그래서 늘 로맨스를 사랑하고 여자인 나를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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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알라딘신간평가단님의 "<소설> 분야 신간평가단 지원하기"

중년의 나이에는 뭔가를 도전한다는 점은 누가 뭐라 하지않아도 스스로가 용기를 내기 어려워서 많이 망설여지네요 진짜 독서가 취미인 관계로 한번 용기를 내어봅니다 가족의 적극적인 후원을 업고 지원합니다 그런데 어떻게 리뷰쓴걸 올리는지 잘모르겠네요?? 알라딘에 제서재에 리뷰쓴게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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