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의 나이에는 뭔가를 도전한다는 점은 누가 뭐라 하지않아도 스스로가 용기를 내기 어려워서 많이 망설여지네요 진짜 독서가 취미인 관계로 한번 용기를 내어봅니다 가족의 적극적인 후원을 업고 지원합니다 그런데 어떻게 리뷰쓴걸 올리는지 잘모르겠네요?? 알라딘에 제서재에 리뷰쓴게 있는데요